언노운 우먼/쥬세페 토르나토레 by que_sera













La Sconosciuta/2006년/이탈리아,프랑스














감독 Giuseppe Tornatore
음악 Ennio Morricone














주연 Kseniya Rappoport(이레나 役)
요 마지막 장면에서 언니 표정연기 짱이었어요.












아 이런 딸 낳고싶다. 떼아役 Clara Dossena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그 무섭게 생긴 포주 아자씨가 하필이면 그 때 그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는 아주 사소한 우연과
자기가 사서 부리고 있는, 인신매매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의 인격)에 대한 무신경 때문에
일이 이렇게까지 진행이 되어버렸고
애꿎은 아다처 부인만 죽게되었다.

사람(포주 아자씨)을 그렇게 만드는 돈이 참 무섭고
사람(이레나)을 그렇게 만드는 사랑이란 것도 참 무섭고
그래서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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